Someday
사진 한 장으로 만드는 여행 코스. EXIF와 Claude Vision으로 장소를 인식하고 AI가 동선을 짜줍니다.
- Year
- 2026
- Role
- Solo · 풀스택 · AI 통합
- Platform
- Web
Overview
사진 한 장을 던지면 언제 어디서 찍었는지를 알아내고, 그 주변으로 그날 갈 만한 코스를 AI가 짜주는 모바일 웹앱입니다.
진지한 기획서 없이 아이디어 하나만 들고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사이드 프로젝트예요. “사진만 있으면 코스가 만들어지면 재미있겠다” 정도의 한 줄에서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동작하나
- 사진을 올리면 EXIF의 GPS를 먼저 봄
- 메타데이터가 없으면 Claude Vision으로 사진 속 장소를 추정
- Kakao Maps로 주변 명소·음식점·카페를 찾음
- Claude API가 시간대별로 동선을 짜줌
- 타임라인 + 지도 뷰로 코스 표시, URL로 공유
Decisions
- EXIF first, AI second — 메타데이터가 있으면 그것부터, 없을 때만 비싼 AI 호출
- Route Handlers로 프록시 — Claude API 키 노출 방지 + 인메모리 LRU 캐시로 비용 절감
- 세션 스토리지 — 전역 상태 라이브러리 없이도 충분, SSR 이점 그대로 유지
- 데모 모드 — API 키 없이도 한번 써볼 수 있게
만들면서
한 번도 안 써본 Next.js 16과 Tailwind v4를 같이 처음 써본 작업이라 도구 익히기 자체가 절반이었어요. 정해진 기획이 없으니 내가 만들어보고 마음에 들면 그게 답이라는 식으로 가볍게 결정했고, 이런 식의 작은 실험 사이클이 학습 속도를 가장 빠르게 끌어올린다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
Try it
someday-topaz.vercel.app 에서 한 번 던져보세요.